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주군, CCTV관제요원 중요범인검거 유공으로 경찰서장 표창 수여
- 범죄취약시간대 없는 365일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안전한 성주군 만들기 -
기사입력: 2019/09/17 [17:35]  최종편집: 경북TVNEWS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경북TV뉴스

 

▲     © 경북TV뉴스

 

   [경북tv뉴스] 지난 11일, 성주군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관제요원이 불법도축자를 검거하는데 기여하여 성주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하였다.

    

  지난 8월 23일 밤 11시경, 야간근무 중이던 관제요원이 초전면 칠선교 아래에서 도축작업 중인 남성2명을 발견하고 즉시 초전파출소에 해당사실을 알렸다. 신고를 받은 초전파출소 경찰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도축사실 및 잔여물을 확인하고 불법행위와 관련된 증거자료를 신속히 확보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성주경찰서(서장 이승렬)는 공공수역에서 불법도축 행위로 물환경보전법 위반자를 검거하는데 기여한 CCTV관제요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여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관제요원 이승훈씨는 “나의 작은 행동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성주군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 앞으로 관제요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살기좋은 성주만들기에 더욱 보탬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주군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총 1,015개의 CCTV를 32명의 관제요원이 4조 3교대로 365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각종 사건·사고 발생시 경찰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치안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에만 160여대의 방범용 CCTV를 신규 설치하여 범죄취약지를 줄여 범죄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7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