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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0년 경상북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수상
- 엘레강스한 성주참외를 만들기 위한 혁신 프로젝트! -
기사입력: 2020/11/27 [16:34]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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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조홍기기자] 성주군은 참외농가에서 발생하는 버려지는 참외를 활용하여 고품질 맞춤형 퇴·액비로 자원순환한 혁신 사례로 경상북도가 주최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저급과 참외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참외 재배 농업인의 자조금 납부 의무화*, 참외 저급과 수매카드 발급 및 자조금 납부금액에 따라 포인트 부여, 수매량 소량 농가 등을 위한 혜택 마련 등 저급과수매 시스템을 마련하고,

* 의무자조금 : 농업인들이 조성한 자조금만큼 중앙정부의 지원금을받게되고 자금은 농산물 홍보, 촉진 등에 쓰여 지기 때문에 의무자조금 품목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한 정부 정책

 

수매한 참외를·액비화 할 수 있는 비상품화 농산물자원화센터를 건립하여 불법으로 버려지는 참외를 줄여 침출수 등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친환경 순환농업 실현 및 연간 390억 원의 가격지지 효과를 거두는 등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외 저급과 수매의 원활한 처리로 성주참외 이미지 향상과 홍수 출하기 출하물량 조절로 농가는 제값 받고, 소비자는 고품질로 만족하는 농산물 유통 분위기를 실현했다성주군의 미래를 바꾸는 획기적인 행정 혁신은 멀리 있지 않다. 급변하는 행정환경 및 다양한 군민수요에 맞게 선제적·창의적으로 대응하는 성주군이 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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