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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성주군, 「소성리 치유마을 조성사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치유와 발전의 밑그림을 그리다.‘성주 더 힐링 카운티’-
기사입력: 2021/01/21 [15:49]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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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조홍기기자]성주군은 21()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한 의원,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소성리 치유마을 조성사업기본계획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성주군은 지난 5년간 갑작스런 사드 배치 문제로 오랜 기간 고통을 받아 온 주민들의 심신을 치유하고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발굴하고 현실화하기 위해 노력 중에 있으며, 그 첫발로 지난 해 9월부터 본 용역에 착수한 바 있다.

 

힐링을 주테마로 하여 초전면 소성리 마을과 주변의 잠재된 관광·문화·역사 등을 연계하는 힐링거점센터 및 둘레길, 소성지힐링팜핑장, 평화계곡 힐링정원, 백세각 파리장서 기념공원, 홈실 문학촌, 원불교 힐링센터를 조성하는 ‘(가칭)성주 더 힐링 카운티를 구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침체된 지역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오늘 용역보고회에서 발표된 내용과 제시된 의견들을 잘 다듬어 사업화 방안에 대한 밑그림을 조속히 마련하고, 예산확보를 위해 관련부처에 열심히 뛰어다니겠다, “본격적으로 사업이추진되면 주민들이 삶의 안정을 되찾고, 마을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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