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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관 합동 중점관리시설 방역수칙 이행 지도점검 나서
기사입력: 2021/04/13 [15:48]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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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조홍기기자] 성주군은 최근 수도권에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오는 416일까지 일반음식점 등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특별방역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관계 공무원과 군에서 위촉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합동으로유흥시설과 일반음식점등 700개소의 시설별 방역수칙준수여부를 점검한다.

 

중점점검 내용은 전자출입명부 설치 및 사용,영업주 및 종사자 증상 확인 후 유증사자 퇴근조치,하루 3이상 환기 및 1회 이상 소독실시, 5인 이상 예약 및 동반입장금지, 관리자 및 종사자 마스크 상시 착용하기 등이다.

 

지난해부터 매주 중점관리시설 점검을 하였으며 이번 점검 시에는 방역수칙 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에 출입자 명부 책자를 배부하여선제적 방역관리를 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소상공인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잘 알고 있지,코로나19를 하루빨리 종식하기 위해 마스크착용, 5명부터의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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